최대주주 윤종찬, 친인척에 6만주 증여… 발행주식 증가로 보유비율 60.43%→55.56% 하락, 경영권 영향은 제한적


  • 최대주주 윤종찬이 2026년 5월 28일, 친인척 4명(김홍수·김기영·김대현·김수현)에게 보통주 총 6만주를 증여(각 2만·2만·1만·1만주)함.
  • 증여 후 윤종찬 본인의 보유주식은 3,625,320주에서 3,565,320주로 60,000주 감소했으며, 증여받은 친인척은 신규 특별관계자로 편입됨.
  •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총 보유주식수는 5,515,035주로 변동이 없으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가 9,125,174주에서 9,925,885주로 800,711주(8.78%) 증가하여 보유비율이 60.43%에서 55.56%로 4.87%p 하락함.
  • 신규 특별관계자로 (주)제이앤에이치(부동산임대업, 자본총액 15.7억원)가 추가되어 564,703주(5.69%)를 보유 중임.
  • 증여자금은 모두 수증(증여)으로 조달되어 별도 자금 소요 없음.
  • 보고자는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니며, 향후 경영 관련 사항 발생 시 주주로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힘.
  • [AI 종합 분석]이번 증여는 최대주주의 가족 내 지분 이전으로 경영권에 즉각적 영향은 없으나, 발행주식 증가에 따른 지분 희석이 지속될 경우 장기적 경영 안정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투자자들은 향후 추가 증자나 전환사채 행사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비엠티 (086670)
  • 제출: 윤종찬
  • 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