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100억원 규모 파생결합사채(ELB) 발행... 만기 1년, 연 3.25~3.26%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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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6월 11일부터 1년 만기의 파생결합사채(ELB) 1,000억원(1,000,000증권, 1증권당 1만원)을 일반 공모 방식으로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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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ELB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시 KOSPI200이 최초 기준가 대비 200% 이상이면 연 3.26%, 미만이면 연 3.25%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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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증권은 비상장이며,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의 90~95% 수준으로 상환되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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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미래에셋증권의 신용등급은 AA(2026년 1월 기준)이며, 본 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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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자금은 기초자산 헤지 거래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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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이번 ELB 발행은 미래에셋증권의 일상적인 자금 조달 활동으로, 신주 발행이나 지분 희석이 수반되지 않아 기존 주주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입니다. 다만, 발행 규모가 자본 대비 크지 않고 목적이 헤지 거래이므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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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투자설명서(일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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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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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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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