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200억원 규모 ELB 발행…자금 조달 목적은 헤지 및 운용


  • 교보증권이 총 200억원(각 10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2종을 발행했습니다. 이는 기존 자금 조달 및 헤지 목적의 일상적 영업 활동입니다.
  • 각 증권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2029년 6월 14일)로 조기상환 조건이 있습니다. 최소 수익률(세전)은 각각 3.00% 및 0.50%, 최대 수익률(세전)은 24.70% 및 27.30%입니다.
  • 발행사인 교보증권의 신용등급은 AA-(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로, 해당 증권은 무보증·무담보이며 예금자보호법의 보호를 받지 않습니다.
  • 조달된 자금은 기초자산 거래 및 파생상품 헤지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해당 증권은 비상장이며 중도상환 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교보증권의 일상적인 자금 조달 활동으로,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신용등급 AA-인 발행사의 재무 건전성을 고려할 때 투자자에게 특별한 리스크는 아니지만, 비상장 및 원금 비보장 구조로 인해 투자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회사: 교보증권 (030610)
  • 제출: 교보증권
  • 접수: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