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변경: 다온인터내셔널, 차입 기반 지분 인수로 경영권 확보... 재무 건전성 우려


  • 기존 최대주주 김원우 외 2인이 보유 주식 전량(5,826,546주, 41.86%)을 매도하고, (주)다온인터내셔널이 2,073,196주(14.90%)를 인수하여 최대주주로 변경됨.
  • 다온인터내셔널은 주방가전 제조업체로, 자산총계 3.88억원, 자본총계 0.79억원에 불과한 소규모 비상장법인이며, 인수자금 38.7억원 전액을 차입(차입처: (주)크라토스 및 송진영)에 의존함.
  • 인수대금 차입의 담보로 인수한 서울전자통신 주식 2,073,196주 전량이 제공되어, 차입금 상환 불이행 시 추가 지분 희석 위험이 존재함.
  • 다온인터내셔널은 향후 임시주주총회에서 자신이 지명한 등기임원을 선임할 계획으로, 경영진 교체가 예상됨.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최대주주변경
  • 회사: 서울전자통신 (027040)
  • 제출: 서울전자통신
  • 접수: 2026-05-28
  • KRX 코스닥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