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주식담보 일부 해소…여전히 높은 담보비율과 경영권 위험 지속


  • 최대주주 김영화(지분 16.07%)가 보유 주식의 74.7%에 해당하는 1,289,133주를 담보로 제공 중이며, 담보권 전부 실행 시 지분율이 4.06%로 하락하여 경영권 상실 위험이 존재함.
  • 채무 일부 상환(채무액 82억→80억원)으로 담보설정금액이 112.1억→109.9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부담 수준을 유지함.
  • 3건의 담보계약 중 2건이 2026년 6월 내 만기 도래(한국투자증권 43.7억, 한국증권금융 24.2억)하여 단기 유동성 압박이 지속됨.
  • 본 정정공시는 채무 상환에 따른 의무사항으로, 자사주 매입·소각 또는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과는 무관함.
  • [AI 종합 분석]최대주주의 과도한 담보 설정과 단기 만기 집중은 경영권 불안정 및 주가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담보 요구나 지분 강제 매각 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회사: 크레버스 (096240)
  • 제출: 크레버스
  • 접수: 2026-05-28
  • KRX 코스닥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