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더블유, 120억원 채무보증 결정… IP 유동화 PF 자금 조달,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알비더블유가 음원 IP 유동화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 '케이팝음원아이피전문 유한회사'의 120억원 규모 PF 차입금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
  • SPC는 총 300억원 규모 PF 중 일부인 100억원을 차입하며, 이에 대한 보증 금액은 120억원(원금+이자 등)이며 자기자본(675.4억원) 대비 17.76% 수준.
  • 보증 기간은 최초 3년(2026.05.28~2029.05.28)이며 1년씩 연장 가능하여 최대 5년. 알비더블유는 IP 제작사 및 사업관리자로서 프로젝트 운용 권한을 보유.
  • SPC는 2026년 4월 설립되어 재무 이력이 없으며, 대표이사 김국진이 100% 지분 보유. 우발채무 발생 시 재무 리스크가 현실화될 가능성 존재.
  • [AI 종합 분석]본 채무보증은 IP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보증 규모가 자기자본 대비 과도하지 않아 단기적 재무 충격은 제한적. 다만 SPC의 상환 능력이 검증되지 않아 장기적 모니터링 필요.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회사: 알비더블유 (361570)
  • 제출: 알비더블유
  • 접수: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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