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토리, 월트디즈니와 '크래시 시즌2' 방영권 라이선스 계약 체결... 글로벌 플랫폼 진출로 주주가치 상승 기대
에이스토리는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드라마 '크래시 시즌2'(총 12부작)의 국내 방영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8일부터 2034년 5월 13일까지이며, 계약금액은 경영상 비밀 유지로 인해 2034년 5월 13일까지 공시유보됨.
이번 계약은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약 117.9억원)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단일판매계약으로 의무공시 대상임.
계약금액 및 조건이 비공개되었으나, 글로벌 미디어 기업 디즈니와의 협업은 콘텐츠 경쟁력 및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 신호로 평가됨.
[AI 종합 분석]디즈니와의 라이선스 계약은 에이스토리의 콘텐츠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로, 장기적 수익성 및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 다만, 계약 조건과 금액이 비공개된 점은 단기적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세부 내용 공개 전까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