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68.99억원 규모 CLT Interface Board 공급계약 체결… 매출 기여 및 실적 안정성 강화 기대


  • 네오셈이 삼성전자와 CLT Interface Board 공급계약을 체결, 계약금액은 68.99억원(부가세 제외)으로 최근 연간 매출액(639.4억원)의 약 10.79%에 해당함.
  •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4개월로, 단기간 내 실적에 기여할 전망.
  • 선급금 없이 제품 공급 후 100% 대금 지급 조건이며, 자체생산과 외주생산 병행 예정.
  • 삼성전자는 글로벌 반도체 선두 업체로, 이번 계약은 네오셈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
  • [AI 종합 분석]이번 공급계약은 단기 매출 증대와 함께 주요 고객과의 관계 강화로 이어질 긍정적 신호이나, 계약 규모가 기업가치 대비 크지 않아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향후 추가 수주 여부가 실적 모멘텀의 핵심 변수.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네오셈 (253590)
  • 제출: 네오셈
  • 접수: 2026-05-28
  • KRX 코스닥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