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단석, 3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완료... 전환가액 프리미엄에도 불구 잠재 희석 리스크 상존


  • DS단석은 300억원 규모의 제32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완료했으며, 납입일은 2026년 5월 28일이다.
  • 전환가액은 20,601원으로 발행결정일(5/20) 종가 18,300원 대비 12.6% 높은 프리미엄 수준이나, 리픽싱 조항에 따라 최저 14,421원(발행가의 70%)까지 하향 조정 가능해 주가 하락 시 희석 위험이 확대될 수 있다.
  • 전환 시 발행주식수는 1,456,239주로 기발행주식 총수(17,759,139주) 대비 8.2%의 잠재적 희석 요인이며, 이는 기존 주주 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 100억원(원자재 구매)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200억원(지속가능항공유 SAF 연구·개발·제조업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1.0%이며, 만기일에 원리금 합계 105.1205%로 상환된다. 발행 2년 후부터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 가능, 발행사는 1년 후부터 매도청구권(Call Option)을 최대 30%까지 행사할 수 있다.
  • [AI 종합 분석]이번 전환사채 발행은 전환가액 프리미엄으로 인한 단기적 주가 하방 지지 기대에도 불구, 장기적으로 리픽싱과 희석 리스크가 존재한다. SAF 투자 등 성장 동력 확보 측면은 긍정적이나,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지분 가치 희석을 감수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
  • 회사: DS단석 (017860)
  • 제출: DS단석
  • 접수: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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