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남양주왕숙 국도47호선 공사 계약금액 1,026.6억원→1,035.8억원으로 소폭 증액…안정적 수주 기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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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개발은 현대건설과 체결한 '남양주왕숙 국도47호선' 공사 계약금액을 설계변경으로 인해 기존 약 1,026.6억원에서 약 1,035.8억원으로 약 9.2억원(0.9%) 증액하는 정정 공시를 2026년 5월 28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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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2024년 연결 매출액(약 4,017.8억원) 대비 25.7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5년 5월부터 2028년 10월까지 약 3년 5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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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조건상 선급금은 없으며, 공사 진척에 따라 대금이 지급되는 일반적인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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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사유는 설계 변경으로 인한 금액 조정으로,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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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이번 계약 금액 증액은 소폭이지만, 대형 건설사와의 기존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다만, 전체 매출 대비 비중이 크지 않고 일회성 조정이므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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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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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삼호개발 (01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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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삼호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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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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