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피온, 결손 보전 위한 50% 무상감자 결정... 주식 수 절반으로 줄고 주가 2배 조정


  • 무상감자 비율 50%: 기존 보통주 2주를 1주로 병합, 발행주식수는 19,177,757주에서 9,588,878주로 감소
  • 감자 사유는 결손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주주에 별도 현금 지급 없는 무상감자 방식
  • 변경상장일 시초가는 감자기준일 전 주가(908원)의 2배인 1,816원으로 조정, 이론적 주가 하락 없음
  • 1주 미만 단주는 상장일 초일 종가 기준 현금 지급 예정, 전체 주주 지분율 변동 없음
  • 채권자 보호절차 생략(상법 제439조 제2항), 주주총회 보통결의로 진행
  • [AI 종합 분석]무상감자는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지만, 기업이 축적된 결손을 해결하기 위한 방어적 조치로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단기 주가 희석 효과는 없으나 장기적 성장 동력 부재 시 추가 하락 리스크 존재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회사: 케스피온 (079190)
  • 제출: 케스피온
  • 접수: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