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KOSPI200 연계 원금지급형 ELB 198.6억원 발행… 자금은 헤지 목적, 기존 주주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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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2개 종목(제1194회, 제1195회)을 총 198.6억원(각 99.3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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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증권의 발행가액은 액면 10,000원 대비 9,930원(발행가 99.3%)이며, 만기는 2029년 6월 12일(3년)이다. 증권은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으며,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의 95%(발행 후 6개월 내 90%) 이상으로 상환되나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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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은 5등급(낮은 위험)으로 분류되며, 조기상환 조건(1~5차)은 각각 최초기준가격의 80%(1194회) 또는 85%(1195회) 이상 시 연 5.50% 또는 연 6.20%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만기 시 원금 보장 구조이나, 발행인의 신용위험(AA등급)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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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자금은 전액 발행 조건에 따른 상환금 지급을 위한 헤지(기초자산 거래, 장내외 파생상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발행인의 정상적인 영업 활동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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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의 신용등급은 AA(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 안정적이며, 동 증권은 예금자보호법의 보호를 받지 않는다. 청약금액 합계가 10억원 미만 시 발행이 취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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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키움증권의 일상적인 파생결합사채 발행에 해당하며, 기업가치 및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다. 투자자는 원금보장형 상품이지만 발행인의 신용위험과 유동성 부족(비상장)에 따른 중도상환 손실 가능성을 인지해야 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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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투자설명서(일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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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키움증권 (03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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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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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