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ELB 100억원 발행…원금지급형 파생결합사채 공모 (주주가치 영향 제한적)


  • 키움증권이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제1196회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제1197회 파생결합사채(ELB)를 각각 50억원(총 1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 해당 ELB는 원금지급형(5등급, 낮은 위험)으로 만기 시 원금이 보장되며,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이상이면 매월 0.60%(연 7.20%)의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이다.
  • 조기상환 조건은 제1196회가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7차례), 제1197회가 80% 이상(11차례)이며, 만기 평가일에도 동일 조건을 충족하면 원금 전액을 상환한다.
  • 본 증권은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아 유동성이 제한적이며,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고, 발행인의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키움증권의 신용등급은 AA(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이다.
  • 조달 자금은 기초자산 헤지 및 금융투자상품 운용에 사용될 예정이며, 주식 전환이 없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은 발생하지 않는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키움증권의 일상적인 파생결합사채 발행으로, 자금 조달 목적이 헤지 운용에 국한되어 있어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발행 규모(총 100억원)가 시가총액(약 10.3조원) 대비 미미하고, 신용등급 AA로 우량하므로 재무적 부담도 제한적이다. 다만, 투자자 관점에서는 원금보장 상품임에도 중도상환 시 손실 가능성과 비상장에 따른 환금성 리스크를 유의해야 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회사: 키움증권 (039490)
  • 제출: 키움증권
  • 접수: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