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100억원 규모 원금지급형 ELB 발행… 주주가치 영향 없음


  • 키움증권은 2026년 6월 5일 청약을 통해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2종(제1196회, 제1197회)을 각각 50억원씩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 발행할 예정이다.
  • 본 증권은 원금지급형(5등급, 낮은 위험)으로, 만기 또는 자동조기상환 시 원금이 보장되며, 매월 월수익 지급조건 충족 시 연 7.20%(세전)의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이다.
  • 발행사 키움증권의 신용등급은 AA(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2026년 3월)로 우수하며, 조달자금은 헤지거래 및 금융투자상품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므로 회사의 재무건전성에 부정적 영향이 없다.
  • 해당 증권은 예금자보호법의 보호를 받지 않으며, 비상장 증권으로 유동성이 제한적이고 중도상환 시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으나, 발행조건상 원금보장 구조이므로 투자자는 만기 보유 시 원금 손실 위험은 낮다.
  • [AI 종합 분석]본 공시는 키움증권의 일상적인 영업활동의 일환인 파생결합사채 발행에 해당하며, 자본 확충이나 지분 희석 등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 아니다. 따라서 주가 및 기업가치에 중립적인 이벤트로 평가된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회사: 키움증권 (039490)
  • 제출: 키움증권
  • 접수: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