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개발, 롯데건설 터널공사 계약금액 807억원으로 증액… 수주 규모 확대, 주가에 긍정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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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공시를 통해 단일판매공급계약 금액이 기존 774억원에서 807억원으로 약 33억원(4.2%) 증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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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상대방은 롯데건설이며, 신안산선 복선전철 5-1공구 내 수직구 및 터널공사 1구간이 대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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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액된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2020년 연결기준 3,163억원)의 25.51%에 해당하며, 시가총액(약 717억원)을 상회하는 대규모 수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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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2021년 4월부터 2026년 8월까지로 변동 없으며, 이번 증액은 기존 계약의 규모 확대를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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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계약금액 증액은 우원개발의 수주 잔고 증가로 이어져 매출 안정성에 긍정적이나, 증액 폭이 크지 않고 기존 계약의 변경이라는 점에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시가총액 대비 계약 규모가 커 재무적 기여도는 높은 편이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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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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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우원개발 (04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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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우원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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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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