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 263억원 규모 BOE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 체결 - 매출 대비 31% 수준, 실적 성장 기대
디바이스가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사 청두 BOE와 263.6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2025년 연간 매출액(840.8억원)의 31.35%에 해당하는 대규모 수주다.
계약 조건: 계약금의 40%는 PO 체결 후 현금(TT)으로 수취, 50%는 선적 후 신용장(LC)으로 결제되어 대금 회수 리스크가 낮으며, 잔액 10%는 최종 검수(FAT) 또는 선적 후 180일 이내에 지급받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0일부터 2026년 12월 20일까지로, 올해 하반기 매출 인식이 예상되며, 이는 디바이스의 실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AI 종합 분석]이번 수주는 디바이스의 주요 고객사 다변화 및 매출 확대에 기여할 유의미한 이벤트로, 단기 주가에 긍정적 모멘텀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계약이 장비 인도와 검수 완료 시점에 매출로 인식되므로, 실제 실적 반영 시점과 환율 변동성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