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홀딩스 종속회사 녹십자, Curevo 지분 전량을 Eli Lilly에 약 4600억원에 매각... 신사업 투자 재원 확보 및 대규모 처분이익 기대


  • 종속회사 녹십자(GC Biopharma)가 보유한 미국 바이오기업 Curevo(대상포진 백신 개발)의 지분 전량(21,075,336주)을 글로벌 제약사 Eli Lilly에 매각 결정
  • 총 처분금액은 약 4599억원으로, 자산총액 대비 15.4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업프론트 페이먼트와 마일스톤 페이먼트로 구성
  • 처분 목적은 신사업 투자 재원 확보로, 녹십자홀딩스 연결 기준 현금 유입이 크게 증가할 전망
  • Curevo의 2025년 말 자본총계는 약 869억원(적자 지속)이나, 처분가액은 이의 약 5.3배에 달해 대규모 처분이익이 예상됨
  • 거래는 규제 당국 승인 등 조건 충족 후 2026년 8월 24일 종결 예정이며, 추가 마일스톤 지급 가능성 존재
  • [AI 종합 분석]이번 지분 매각은 녹십자홀딩스의 재무 건전성을 크게 개선하고, 불확실성이 높은 초기 바이오 투자 리스크를 해소하는 긍정적 이벤트로, 주가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회사: 녹십자홀딩스 (005250)
  • 제출: 녹십자홀딩스
  • 접수: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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