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버뮤다 선주와 2,784억 원 규모 유조선 2척 수주 계약 체결... 실적 안정성 기대


  • 해외 선주(버뮤다 지역)로부터 유조선 2척을 2,784억 원에 수주 (계약일 기준 환율 1,513.3원/$ 적용)
  • 계약 금액은 2025년 연결 매출액(10조 6,500억 원)의 2.6%에 해당
  •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6일부터 2028년 3월 15일까지이며, 인도는 공사 진행에 따라 변동 가능
  • 대금은 공사 진척에 따라 수금되며 계약금 및 선급금이 포함됨
  • 이번 수주로 조선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기여가 기대되나, 매출 및 시가총액 대비 비중이 크지 않아 단기 주가 영향은 제한적
  • [AI 종합 분석]이번 수주는 삼성중공업의 수주 모멘텀을 유지시켜주는 긍정적 신호이나, 규모가 시가총액의 약 1% 수준에 불과하고 조선업의 특성상 장기 계약이므로 단기 주가 상승 동력으로는 다소 부족. 다만 안정적인 수주 잔고 확보 측면에서 중장기 실적에 긍정적.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회사: 삼성중공업 (010140)
  • 제출: 삼성중공업
  • 접수: 2026-05-27
  • KRX 유가증권시장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