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이스, 임시주총 소집… 상호변경 및 사업 다각화 추진하나 경영권 분쟁으로 주주가치 리스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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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스, 2026년 6월 12일 임시주주총회 소집… 상호를 '아틀라스링크'로 변경하고 사업 목적 다각화(광통신, AI, 클라우드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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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제안자 권충식(前 대표이사, 한국파일 대표)이 현 대표이사 신정관 등 이사 3명과 감사 1명의 해임을 요구, 자신을 포함한 6명의 이사 후보와 감사 후보 1명을 제안하며 경영권 분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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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변경에 적대적 M&A 방어 조항 포함: 이사회 제안 없는 이사 해임 시 출석 의결권 3/4, 발행주식 2/3 이상 찬성 요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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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종속기업 한국파일에 53억원 규모 금전 대여(매출액 대비 17%)… 재무 건전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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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보수 한도 안건, 3월 정기주총 부결 후 개별 안건(신정관 5억, 이시영 2억, 김필수 1억, 기타 7억)으로 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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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경영권 분쟁으로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 예상, 사업 다각화는 중장기 긍정 요인이나 대규모 대여와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리스크. 주주는 의결권 행사에 주의 필요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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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주주총회소집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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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알로이스 (29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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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알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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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