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 40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취득 완료... 1.41% 자사주 확보로 주주가치 제고 기대


  • iM금융지주가 삼성증권과 체결한 4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총 2,261,175주(발행주식 대비 1.41%)를 매수 완료했습니다.
  • 주당 평균 취득가액은 17,689원으로, 현재 주가(18,920원) 대비 약 6.5% 낮은 가격에 매수하여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 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였으며, 계약금액 400억원이 전액 소진되어 추가 매수는 없습니다.
  • 최대주주인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주) 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에는 변동이 없어 경영권이 안정적입니다.
  • 자기주식 취득은 EPS 개선 및 주가 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소각이 아닌 보유이므로 향후 소각 또는 재매각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 [AI 종합 분석]동 자사주 매입은 긍정적 신호이나, 취득 규모가 1.41%로 크지 않고 소각 계획이 명시되지 않아 즉각적인 주주환원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향후 소각 여부 및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회사: iM금융지주 (139130)
  • 제출: iM금융지주
  • 접수: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