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디케이마린, 주식담보 대출 확대... 지분 27.94% 담보 설정, 경영권 리스크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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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자는 최대주주 디케이마린 및 특별관계자, 총 보유지분 37.65% 중 27.94%에 해당하는 11,169,827주를 다수의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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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에서 새로 추가된 담보계약: 서홍민(특별관계자)이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으로부터 18억원 차입하며 699,408주(지분율 1.75%) 추가 담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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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담보계약 유지: 디케이마린 및 특별관계자 서홍민 등 총 13건의 주식담보대출 계약이 존재하며, 총 차입금은 약 167억원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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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유지비율이 130%~200%로 설정되어 주가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마진콜) 위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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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최대주주의 과도한 주식담보 대출은 주가 급락 시 담보 부족으로 인한 강제 매각 가능성을 높여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경영권 안정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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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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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엠투엔 (03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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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디케이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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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