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 최대주주 윤성호, 코스닥 상장에 따른 대량보유 신고... 경영권 안정적 유지


  • 코스닥 상장에 따른 최초 대량보유 신고로, 윤성호 대표이사 및 특별관계자 5인(심상우, 임용섭, 이재혁, 박민수, 허영신)이 보유한 주식 총 5,887,064주(지분율 33.56%)를 신규 보고함.
  • 윤성호 본인은 1,824,000주(10.40%)를 보유하며, 공동보유자인 심상우(6.93%), 임용섭(6.93%), 이재혁(6.96%) 등과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을 체결(계약기간: 상장일로부터 3년)하여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확보.
  • 박민수(1.65%)와 허영신(0.69%)은 보유 주식 전량을 상장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의무보유)하여 단기 매각 제한.
  •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 보유비율은 32.82%이며, 주식매수선택권 등 잠재주식 129,244주를 포함한 총 보유비율은 33.56%로 산정됨.
  • [AI 종합 분석]동 보고는 코스닥 신규 상장에 따른 법적 의무사항 이행으로,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금 조달이나 지분 변동이 수반되지 않아 주가에 중립적이다. 다만, 핵심 경영진의 안정적 지분 확보는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낮추는 긍정적 요소로 평가된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마키나락스 (477850)
  • 제출: 윤성호
  • 접수: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