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1554억원 규모 봉산동 주택재개발 공사 수주… 연간 매출의 24%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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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은 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동 일원에서 진행되는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 계약금액은 약 1554억원으로,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6451억원)의 24.09%에 해당하는 대규모 수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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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상대방은 봉산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며, 계약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0개월(2026년 5월 26일~2029년 9월 25일)이다. 대금은 2개월 단위 현금 지급 조건이며, 별도 선급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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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주는 서한의 매출 성장과 안정적인 실적 기반 확보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특히 자체 지분 100% 참여로 수익성 극대화가 가능하며, 물가 변동 시 계약 금액 조정도 가능해 리스크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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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이번 공시는 서한의 지속적인 수주 능력과 사업 안정성을 입증하는 호재로, 단기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계약 이행 기간이 3년 이상으로 장기적이며, 건설 경기 변동이나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리스크를 감안해야 한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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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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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서한 (01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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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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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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