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권기범 일가, 장내매도 통해 지분율 1.03%p 축소... 경영권에는 영향 없으나 투자심리 위축 우려


  • 권기범과 특수관계인(7인)의 동국제약 보유 지분율이 44.99%에서 43.96%로 1.03%p(464,294주) 감소
  • 지분 감소는 특수관계인인 권재범과 권수연의 장내매도(주식 처분)가 주된 원인으로, 보고자 본인(권기범)은 변동 없음
  • 권재범은 약 42만주를 평균 1만4천~2만9천원대에 처분하였고, 권수연은 약 4만주를 처분, 이는 개인적 자금 조달 목적으로 추정
  • 권기범 개인 지분율은 19.17%로 유지, 최대주주 지위 및 경영권에는 당장 영향 없을 전망
  • 다만, 최대주주 일가의 지속적인 지분 매도는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부담을 가중시켜 주가에 부정적 신호로 작용할 수 있음
  • [AI 종합 분석]이번 공시는 최대주주 일가의 장내매도로 인한 소극적 지분 변동 사항으로, 기업 가치 자체의 변화를 의미하지는 않으나, 경영진의 주주가치 제고 의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단기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추가 매도 계획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동국제약 (086450)
  • 제출: 권기범
  • 접수: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