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룡전자, 핑거 지분율 44.37%→53.06%로 증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경영권 강화, 기존 주주 지분 희석 리스크


  • 서룡전자는 핑거의 최대주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 2,609,149주를 주당 11,498원(시가 대비 약 39% 할인)에 취득하여 보유비율이 44.37%에서 53.06%로 증가(경영권 강화 목적).
  • 이에 따라 핑거의 총 발행주식수가 9,406,568주에서 12,015,717주로 27.7%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가 희석됨.
  • 취득자금 300억원은 전액 차입(에이치투온제일차로부터, 성호전자 주식 담보 제공)으로 조달되어 재무 리스크 존재.
  • 특별관계자 추가(김정환, CB 인수) 및 기존 특별관계자 박민수와 주주간계약 체결(이사 지명권, 풋옵션 등)으로 경영권 안정성 확보.
  • 박민수 보유 주식 일부는 담보 및 장외매매 계약 상태(총 2,848,783주, 17.03%)로, 향후 주가 변동에 따른 리스크 존재.
  • [AI 종합 분석]이번 지분 변동은 경영권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일 수 있으나, 대규모 할인 발행으로 인한 지분 희석과 차입 의존도가 높은 점은 투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단기 주가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핑거 (163730)
  • 제출: 서룡전자
  • 접수: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