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600억원 규모 인버스 2X 코스피200 선물 ETN 신규 발행...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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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600억원 규모의 '미래에셋 인버스 2X 코스피200 선물지수 상장지수증권 B 제117호'를 발행하기 위해 일괄신고추가서류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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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ETN은 코스피200 선물 TWAP 인버스-2X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일일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으로 원금비보장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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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가는 1증권당 30,000원, 총 200만 증권이 발행되며, 만기는 2031년 5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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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량이 유동성공급자(LP)인 미래에셋증권에 배정되어 시장 유동성 공급에 사용될 예정이며, 일반 개인 청약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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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보수 및 비용은 연 0.50%로, 운용보수 0.20%, 지수사용료 0.06%, 일반사무비용 0.02%, 기타비용 0.22%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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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위험등급은 1등급(매우높은위험)으로, 레버리지·인버스 구조 특성상 음의 복리효과와 괴리율 위험이 존재하며 장기투자에 부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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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수는 선물 만기이월(롤오버) 비용이 반영되어 콘탱고(contango) 시장에서는 추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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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시는 정기적인 ETN 발행 절차의 일환으로, 미래에셋증권의 재무구조나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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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본 건은 통상적인 ETN 발행 공시로, 기업의 핵심 가치나 배당, 자본 정책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따라서 단기 주가나 중장기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며, 투자자는 개별 상품 리스크(레버리지, 괴리율, 롤오버 비용 등)에 주의해야 한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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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상장지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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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미래에셋증권 (00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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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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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