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석, 회생계획 출자전환으로 9,455,845주(500원) 취득… 지분 15.87%로 대규모 희석, 주주가치 훼손 우려


  • 박광석(한국유니온제약 과장)이 회생계획 인가에 따른 출자전환을 통해 보통주 9,455,845주를 주당 500원에 취득, 지분율 15.87%로 주요주주가 되었습니다.
  • 출자전환은 회생절차 중 부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이번 주식 발행으로 총 발행주식수가 59,573,136주로 대폭 증가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가 희석되었습니다.
  • 취득 단가(500원)가 현재 주가(2,725원) 대비 현저히 낮아 사실상 대규모 저가 발행이며, 향후 유통 물량 증가로 주가 하방 압력이 예상됩니다.
  • 회생계획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할 때, 추가 출자전환이나 감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장기 투자 리스크가 높습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출자전환은 회생계획의 일환으로 불가피했을 수 있으나,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지분 희석 및 저가 발행으로 인한 손실이 불가피합니다. 단기 주가 하락 가능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회사: 한국유니온제약 (080720)
  • 제출: 박광석
  • 접수: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