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구 대표이사, 배우자 및 자녀에 알리코제약 주식 15만주 증여... 최대주주 지분율 33.41%로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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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이항구가 2026년 5월 21일 배우자 및 자녀(여점숙, 이정은, 이지숙, 이지혜, 이진복)에게 알리코제약 보통주 150,000주(0.98% 지분)를 증여했습니다. -
이로 인해 이항구의 지분율은 기존 34.39%에서 33.41%로 0.98%p 감소했으나, 여전히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합니다. -
[AI 종합 분석]이번 증여는 경영권 승계나 상속 계획의 일환으로 보이며, 소폭의 지분 감소로 인한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은 낮습니다. 단기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투자 리스크 측면에서 중요도가 낮은 공시입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회사: 알리코제약 (260660)
- 제출: 이항구
- 접수: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