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 400억원 규모 BBB+ 등급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 미달로 금리 상단(6.50%) 확정, 재무 부담 가중


  • 동화기업이 제25회 무보증공모사채 400억원을 발행한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수익률은 6.50%, 만기는 2027년 12월 1일(1.5년)이다.
  • 수요예측 결과 참여금액이 0원으로 전량 미달, 공모희망금리 밴드(5.50%~6.50%) 상단인 6.50%로 발행금리가 확정되었다.
  • 조달자금 400억원 전액을 2026년 6월 4일 만기 도래하는 제21회 공모사채(400억원, 금리 5.36%)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 신용등급은 BBB+(안정적)로, 최근 한국신용평가와 NICE신용평가가 정기평가를 통해 부여했다.
  • 연결기준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49억원, 당기순손실 47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이자보상비율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62.59%, 차입금의존도는 45.09%로 재무안정성이 저하되었으며, 유동성차입금 비중이 74.77%로 단기 차입에 집중되어 있다.
  • 발행제비용 약 1.8억원을 제외한 순수입금 398.2억원을 채무상환에 사용한다.
  •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관련 사항은 공시되지 않았다.
  • [AI 종합 분석]이번 회사채 발행은 만기도래 채무를 차환하기 위한 불가피한 자금조달로, 수요예측 전량 미달은 시장의 부정적 시각을 반영한다. 높은 금리(6.50%)와 차입 부담 확대는 수익성 악화와 맞물려 재무 건전성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회사: 동화기업 (025900)
  • 제출: 동화기업
  • 접수: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