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삼성전자 기초자산 ELB 50억원 발행... 정기적 자금조달, 주주가치 영향 제한적


  • 대신증권이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1095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5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발행가액은 1증권당 9,999원이며, 총 500,000주가 발행된다.
  • 본 ELB는 낮은 위험 상품으로, 만기 시 원금이 보장되며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00% 이하이면 연 3.40%, 초과 시 연 3.39%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 조달된 자금은 헤지 거래 등 위험회피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증권사의 정상적인 영업 활동의 일환이다.
  • 본 증권은 예금자보호법의 보호를 받지 않으며, 비상장이므로 중도 환금성이 낮다. 발행인 대신증권의 신용등급은 AA-로 안정적이다.
  • [AI 종합 분석]이번 ELB 발행은 대신증권의 일상적인 자금 조달 활동으로, 주식 희석이나 재무 구조에 큰 변동을 주지 않는다. 발행 규모가 시가총액 대비 작고 원금보존형 상품이므로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회사: 대신증권 (003540)
  • 제출: 대신증권
  • 접수: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