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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기어

약 800억원 규모 64.18% 유상증자 결정, 재무구조 악화 및 대규모 지분 희석 우려


  • 대동기어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약 800억원(예정 발행가 13,870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 기발행주식 대비 64.18%에 해당하는 5,767,800주 신규 발행
  • 최대주주 대동은 배정 주식의 60%만 청약 참여, 유상증자 후 지분율 44.74%에서 37.74%로 7.00%p 하락 예상 (무상증자 및 전환사채 전환시 36.24%까지 하락 가능)
  • 조달 자금은 시설자금 500억원(EV/HEV 부품 생산라인 증설) 및 운영자금 300억원(로봇 감속기 R&D 200억원, 부품 매입 100억원)에 사용 예정
  •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6억원(전년比 -96.4%),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14억원으로 적자 전환, 부채비율 293%, 유동비율 68.5%로 재무안정성 악화
  • 총차입금 1,207억원, 이자보상배율 -1.27배로 이자비용 부담 가중, 신규 투자 대비 단기 재무리스크 확대

코스닥 공시정보


  • 공시: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회사: 대동기어 (008830)
  • 제출: 대동기어
  • 접수: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