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이기일이 조건부 선임 효력 상실을 사유로 자진사임하여, 사외이사 수가 기존 2명에서 1명(비율 20%)으로 감소, 법정 구성요건에 미달됨. 차기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이사 선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