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확대 및 순손실 증가…부채비율 상승


  • 매출액 674.3억원(+2.0% YoY)이나 영업손실 43.9억원(전년同分기 25.0억원 손실)으로 적자폭 확대
  • 연결순손실 54.9억원(전년동분기 39.1억원), 주당순손실 363원(전년 266원)
  • 부채비율 118.6%로 전기말 107.4% 대비 상승, 차입금 증가(단기+장기 2,078억원)
  • 2026년 1월 전환사채 1,000억원 전액 전환→보통주 411,539주 발행, 자본 증가했으나 손실 상쇄 부족
  • 주요 고객 C사( LG에너지솔루션) 매출비중 19.8%로 증가, A사 비중 2.9%로 급감
  • 재고자산 1,120억원(+27.5% vs 전기말) 증가, 영업현금흐름 부진
  • 연구개발비 매출대비 2.27%(전기 0.67%)로 확대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분기보고서 (2026.03)
  • 회사: 삼아알미늄 (006110)
  • 제출: 삼아알미늄
  • 접수: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