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2026년 1분기 안정적 실적 및 주요 소송 2심 승소, 자사주 소각 등 호재


  • 2026년 1분기 실적: 매출 738억원(전년 동기 대비 유사), 영업이익 113억원(영업이익률 15.3%), 순이익 140억원, EPS 876원
  • 주요 소송 2심 승소: 건강보험공단 상대 약가 소송에서 1심 패소(약 1215억원)를 2심(서울고법)에서 완전히 뒤집고 승소, 원고 패소 및 가지급물 반환(약 241억원) 판결. 단, 공단이 상고하여 최종 확정은 미정
  • 자사주 소각: 2026.2.27 이사회 결의로 보통주 423,047주(발행주식의 약 2.6%) 소각(3.9일 완료), 주주가치 제고
  • 배당: 2025년 결산 배당 주당 610원(배당총액 약 97억원), 30년 연속 현금배당
  • 재무구조: 자산총계 5,631억원, 부채 1,040억원, 자본 4,592억원, 부채비율 22.6%로 안정적
  • R&D 투자: 분기 R&D비용 87억원(매출 대비 11.7%), 호흡기 질환 치료제 UI064 임상 3상 진행 중
  • 라이선스 계약: Teva와 클란자CR정 러시아 등 독점판매 계약 지속, 수출금액 USD 3.3백만

코스피 공시정보


  • 공시: 분기보고서 (2026.03)
  • 회사: 유나이티드 (033270)
  • 제출: 유나이티드
  • 접수: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