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 식약처 안전평가원과 3.558억 원 규모 공급계약 정정, 계약금 10.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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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은 2026년 4월 7일 자율공시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의 단일판매 공급계약에 대해 변경계약 체결로 정정 공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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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기존 396,275,455원에서 355,762,000원으로 약 10.2% 감소하였으며, 이는 계약 변경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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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약은 시약 및 실험기자재 공급으로, 2025년 개별 매출액 47.14억 원 대비 7.5%에 해당합니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납품 완료 시 대금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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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국가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으로 신용도가 매우 높으며, 나라장터 입찰을 통해 체결된 일반적인 정부 조달 계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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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앱클론의 이번 정정 공시는 계약 금액이 소폭 감소했으나, 거래 상대방이 신뢰도 높은 정부 기관이며 자본 희석이나 전략적 자본 배분이 없는 일상적인 운영 계약으로, 주주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입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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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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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앱클론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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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앱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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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코스닥시장 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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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19,92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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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52,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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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0,521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