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대동금속 무상증자 1대1로 지분율 52.78% 유지... 보통주 336만주 보유


  • 대동금속의 최대주주인 대동은 2026년 4월 13일 무상증자 1대1을 통해 보통주 168만 3100주를 추가 취득하여 총 336만 6200주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무상증자는 모든 주주에게 동일 비율로 신주가 배정되어 대동의 지분율은 52.78%로 변동이 없으며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318만 9166주에서 637만 8332주로 두 배 증가했습니다.
  • 다만 2018년 발행된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78만 9166주로 인해 최대주주 지분율이 70.13%에서 52.78%로 이미 하락한 바 있어 전환사채 등 잠재적 희석 요인에 대한 투자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시가총액 약 2146억원 기준 주당 6730원의 현재 주가는 무상증자로 인한 주가 조정이 예상되나 기업가치 변화는 없습니다.
  • [AI 종합 분석]대동금속의 무상증자는 주주가치 희석 없이 유동성만 증가시키는 중립적 이벤트입니다. 그러나 과거 전환사채 전환으로 인한 지분율 하락이 선행되었으므로 잠재적 희석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단기 주가 변동성은 제한적이나 장기적 자본 구조 변화에 주목해야 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회사: 대동금속 (020400)
  • 제출: 대동

  • 주수: 3,189,166
  • 주가: 6,730 원
  • 시가총액: 215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