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코퍼레이션이 단순 물적분할 방식으로 보조배터리 등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을 분리하여 신설회사 주식회사 엑티몬을 설립합니다.
분할기일은 2026년 7월 1일이며 신설회사 주식 전부를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 변동이 없고 신주 발행이나 감자도 없습니다.
반대주주에게는 주당 5,545원에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며 매수청구 총액이 25억원을 초과하면 분할이 철회될 수 있습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자산 약 1,842억원 자본 약 1,340억원 부채 약 502억원이며 신설회사는 자산 약 50억원 자본 약 44억원입니다.
[AI 종합 분석]본 물적분할은 주주 지분 희석 없이 사업별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결정이나 신설회사가 비상장으로 남고 5년 내 상장 예비심사 계획이 없어 단기 주주가치 증대 효과는 제한적이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가 분할 철회 조건으로 작용할 수 있어 투자자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