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티스의 대표이사이자 주요주주인 권상훈은 2026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회사 보통주 3000주를 장내 매수했습니다.
매수 단가는 각각 21,150원, 22,500원, 23,300원이며, 이로 인해 권상훈의 지분율은 기존 12.62%에서 12.65%로 0.03%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소량의 장내매수이지만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의 기업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시장에 전달하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됩니다.
[AI 종합 분석]네오티스 대표이사의 소규모 자사주 매입은 지분율 변동이 미미하여 주가에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경영진의 신뢰도를 높이는 상징적 의미가 있습니다. 추가적인 자사주 소각이나 배당 정책이 없는 점은 아쉬우나, 내부자 매수는 투자 심리 개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