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최재훈, 특별관계자 추가 공시... 지분율 58.86% 유지, 담보 및 대차계약 변동 없어


  • 남화토건 최대주주 최재훈은 2026년 3월 31일 기준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정정신고를 통해 특별관계자로 사외이사 조영환을 추가 공시했습니다. 지분율은 직전과 동일한 58.86%이며 보유주식 수는 266주 증가한 6,910,226주입니다.
  • 최재훈 본인은 대신증권과 1,753,896주 14.94% 담보계약을 체결했으며 대출금액은 약 35.5억원, 이자율 4.80%, 담보유지비율 197%입니다. 특수관계인 엔큐산업은 최재훈과 805,000주 6.86% 주식대차계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이번 공시는 소액의 주식변동과 특별관계자 추가로 인한 정정으로, 기존 최대주주 지배구조에 중요한 변화는 없습니다. 담보계약 및 대차계약 조건 변경은 없으며 신규 자금조달이나 주식소각 등의 자본정책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AI 종합 분석]남화토건 최대주주 최재훈의 이번 공시는 신규 사외이사 선임에 따른 특별관계자 추가가 주된 사유이며 지분율 변동이 미미하여 주가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기존 담보 대차계약이 유지되는 가운데 경영권 안정성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스닥 공시정보


  •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회사: 남화토건 (091590)
  • 제출: 최재훈

  • 주수: 11,740,000
  • 주가: 4,450 원
  • 시가총액: 522 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