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법원의 회생계획 인가에 따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출자전환 등이 진행되어 최대주주가 기존 임경숙 외 9명(지분율 2.54%)에서 ㈜해밀리(지분율 48.77%)로 변경됨.
변경 후 최대주주인 ㈜해밀리는 건강보조식품·음료 제조업체로, 최대주주 황성주가 62.48%를 보유하고 있음.
이번 변경으로 신규 발행된 주식은 110,000,000주(보통주)로, 기존 주식 병합(감자)과 출자전환을 통해 재편된 후의 수치임.
회생절차 개시(2025-09-16) 및 회생계획 인가(2026-03-20) 이후 감자 및 유상증자 결정(2026-03-23)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대폭 축소됨.
[AI 종합 분석]회생계획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은 기존 주주에게 극심한 지분 희석을 초래하며, 단기적으로 주가 급락 가능성이 크다. 다만, 회생절차를 통해 기업이 계속기업으로서 생존할 가능성이 생겼다는 점에서 완전한 손실보다는 일부 회복 기대가 존재하나, 투자 가치는 현저히 훼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