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이경호, 보유주식 98.4% 담보 연장으로 경영권 변동 리스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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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이경호가 보유주식 1,669,440주(지분 13.77%) 중 1,642,169주(지분 13.55%)를 총 356.3억원 채무 담보로 제공 중이며, 담보권 전부 실행 시 잔여 지분은 0.22%로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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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정은 기존 담보계약 중 1건(무진전자 50억원)의 기간을 2026년 4월 15일부터 10월 15일로 연장한 것으로, 신규 채무 발생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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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8건의 담보계약 중 6건이 2026년 6~8월에 만기 도래, 차입금 상환 또는 연장 실패 시 대규모 지분 매각 또는 경영권 변동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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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자에 GCT Semiconductor(관계사)와 지씨티리써치 등 포함되어 그룹 전반의 자금 상황 리스크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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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최대주주 지분의 98%가 담보로 설정된 상황에서 만기 도래 시 경영권 변동 리스크가 상존하며, 이는 주가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코스닥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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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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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아나패스 (12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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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아나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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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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