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 자회사 업성개발PFV의 2635억원 채무보증 리파이낸싱 결정, 재무 리스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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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산업은 자회사 업성개발피에프브이가 추진하는 천안시 도시개발사업 차입금 2635억원에 대해 연대보증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기존 채무보증의 리파이낸싱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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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대상 자회사는 자본총계가 마이너스 465억원으로 완전 자본잠식 상태이며, 당기순손실 170억원을 기록하는 등 재무 상태가 매우 취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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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채무보증 잔액은 1조 7012억원으로 자기자본 9909억원 대비 171%에 달해 과중한 우발채무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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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합 분석]자회사의 부실한 재무 상태와 높은 우발채무 비중은 투자자에게 부정적 신호입니다. 리파이낸싱 자체는 기존 부채의 만기 연장에 불과하나, 자회사의 사업 위험이 모회사로 전이될 가능성이 커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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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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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계룡건설산업 (01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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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계룡건설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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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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