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높은 부채비율·소송 리스크 등 계열사 전반 위험 노출; 배당 정책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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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부채비율 175.56%, 별도 12.96%, 연결 총차입금 19.98조원, CGV 부채비율 700.9%로 재무 레버리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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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채무: 소송 (원고 6,069억원, 피고 1,664억원), 지급보증 2,894억원, 담보 1.6조원, 리비아 ICC 반소 27억달러 (진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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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별 리스크: CJ제일제당 (곡물가·환율·운임 변동, 바이오 R&D 부담, 중국 경쟁, 가축전염병), CJ ENM (광고·OTT 경쟁, 규제, 콘텐츠 흥행 불확실성), CJ대한통운 (경기·유가·환율·최저임금·파업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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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밸리 지체상금 3,144억원 부과 통지, CJ프레시웨이 공정위 과징금 16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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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정책: 2023~2025년 별도 순이익의 70% 이상 배당 지속. 2024년 배당수익률 보통주 3.2%, 우선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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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취득·소각 계획 없음.
코스피 공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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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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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CJ (0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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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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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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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공시 존재 (관련 보고서 참조)